
▲ [사진1] 홍미정(민주시민교육부장)의 인사말씀
홍미정(민주시민교육부장)은 인사말씀에서 "<소중한 가족 봉사단>은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가족이 함께 봉사할 수 있는 활동을 하고, 학생 자치회에서는 학부모들과 함께하는 행사에 참여하고자 비누꽃 화분 만들기를 추진하였다." 라고 말했다.

▲ [사진2] 강사의 설명에 따라 오손도손 정성껏 만들어 가는 손길이 따뜻하다.

▲ [사진3] 이석원 (교감), 이현숙 (만성중 학부모회장)
비누꽃 화분 만들기가 끝나갈 무렵 이석원(교감)의 깜짝 방문이 있었다. 아이들의 멋진 솜씨를 칭찬하며 플로리스트 직업을 권유하였다. 아이들은 비누꽃 화분 만들기 참여로 직업체험도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.

▲ [사진4] 비누꽃 화분이 예쁘게 완성된 모습

▲ [사진5] 만성중 학생으로 구성된 <소중한 가족 봉사단>의 비누꽃 화분 전달

▲ [사진6] 강명신(교무부장/봉사지도)과 <소중한 가족 봉사단>
만성중학교의 봉사활동은 학생들의 바른 인성 및 가치관을 세우고 민주시민으로 살아갈 기본 소양을 기르며, 이웃과 더불어 사는 지혜를 일깨우기 위함이다. 학생, 교사, 학부모가 더불어 만든 예쁜 비누꽃 화분은 5월 11일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반찬 배달 시 함께 전해졌다. <소중한 가족 봉사단>, <행복 나눔 봉사단>, <민주시민교육부>와의 연합 활동으로, 어려운 환경에서 홀로 사는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고 비누향기 가득한 마음의 선물이 되길 바래본다.
사진제공: [사진2], [사진5], [사진6] 만성중 학부모
참고자료: 만성중학교 학부모밴드, <소중한 가족 봉사단 >계획안
글/사진 최정임 학부모기자 choiad@naver.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