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2019년 5월 20일 인천청소년들을 대상으로 SNS에 관한 실태조사를 진행해 보았다.
청소년 중 대다수는 SNS 사용을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
가장 많이 사용한 sns는 페이스북으로 1위를 차지하였고, 두 번째로는 트위터를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(이하 3위는 인스타그램이 차지)
청소년기에 sns를 많이 하게 되면 생기는 악영향은 개인 정보가 노출될 수 있으며, 청소년의 본업인 학업에 충실하지 못할 수 있다. 또한 자제력이 약한 시기이므로 sns에 깊게 중독되면 헤어 나오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. sns에 무분별한 게시글 중 허위사실 허위정보를 그대로 믿게 될 수도 있다. sns는 가상공간이므로 확인되지 않은 사용자를 직접 만난다거나, 관계를 맺게 되면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. 하지만 sns에 장점 또한 존재한다. sns를 사용하면 신속하게 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고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다. 쉽고 빠르게 의견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. 오프라인 공간의 인간관계의 한계를 뛰어넘어서 온라인 공간에서 친구를 사귈 수 있다는 것도 sns의 장점 중 하나이다. 이렇게 sns 잘 사용하면 좋은 영향이 나타나지만 잘못 사용하면 좋지 않은 결과를 낳게 되므로 청소년 sns 사용에 유의하여야 한다.

인천뷰티예술고등학교 학생기자 우정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