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인천광역시교육청=학생 기자 신동찬) 지난 10월 16일, 인천고등학교는 인천교육청 산하 주안도서관과 인공지능(AI) 학습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.

▲체결 전 주안도서관 관장의 소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모습
주안도서관 관장은 업무협약을 본격적으로 체결하기 전, 향후 인공지능(AI) 시대 및 첨단 산업의 중요성과 앞으로 학생들의 진로와 희망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업무 협약에 대한 공고한 의지를 드러냈다.

▲공식적으로 협약이 체결 된 후 양측의 협약서를 교환한 모습
이후 인천고등학교 교장과 주안 도서관 관장은 업무 협약서를 작성한 후 양측의 협약서를 서로 교환하였다. 이후 양측은 견고한 협약의 의지를 다지는 말과 함께 학생들의 원활한 교육에 부디 힘써달라고 당부했다.

▲협약을 체결할수 있게 협력한 관계자들
(왼쪽 : 주안도서관 소속 주무관, 오른쪽 : AI 담당 교원)
업무협약이 체결하기 까지 양측의 관계자와 담당 교원의 부단한 노력이 있었다.
인천고등학교 이웅진 교장 선생님은 "오직 학생들의 미래와 향후 질 높은 수업을 위한것" 이라고 협약의 취지를 설명했다.
인천고등학교는 자율형 공립 고등학교이자 교육부 지정 과학중점학교이다.
이번 협약은 미래 첨단 사업 및 과학 산업 발전이 가속화 됨에 따라 그에 따른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.
인천고등학교는 단순히 학습의 질을 높이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향후 학생들을 과학 인재 및 주도성이 높은 사회인으로서 육성하는 비전을 위해 비슷한 관련 사업과 협약을 체결할 전망이다.
dongchan0607@daum.net 신동찬 학생기자